매일신문

자선음악회 수익금 670만원 이웃돕기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드림악단

성주드림악단(단장 이기원)은 지난달 28일 이웃돕기 자선음악회를 열고 행사 수익금 67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초전면사무소에 전달했다.

2005년 결성된 성주드림악단은 여러 차례 자선음악회 등을 개최했으며,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기원 단장은 "주변에는 상상할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이 많아 가슴 아프다"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