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선음악회 수익금 670만원 이웃돕기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드림악단

성주드림악단(단장 이기원)은 지난달 28일 이웃돕기 자선음악회를 열고 행사 수익금 67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초전면사무소에 전달했다.

2005년 결성된 성주드림악단은 여러 차례 자선음악회 등을 개최했으며,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기원 단장은 "주변에는 상상할수 없을 만큼의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이 많아 가슴 아프다"며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