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개념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 대한 견해를 묻자 "기업의 이윤은 소비자가 낸 것이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공헌을 하는 것이 당연하고, 기업도 이런 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이미지가 좋아진다"고 발언했다.
이어 "연예인들이 기부활동을 하는 것 역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한다는 점에서 이것과 비슷하다"고 대답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수지는 개념 발언 이외에 연예인들의 특례입학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버벌진트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한편 수지의 개념 발언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아이돌 시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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