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가 대기실에서 쪽잠을 자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
지난 3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대기실에서 주무시는 유미 할머니, 우리가 나이 들면 정말 이런 모습일까?"라는 글과 함께 강유미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강유미는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2'의 대기실에서 핸드백을 베개 삼아 쪽잠에 들었다.
특히 할머니 분장을 한 채 자고 있는 강유미는 피곤하고 고단해 보여 누리꾼들에게 안타까움을 주었다.
또한 김재우는 "개그맨을 하면 이런 저런 삶을 다 살아 볼 수 있다. 재미난 분장도 있지만 인생을 미리 본 거 같아 짠할 때도 있다. 하지만 오늘도 파이팅"이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 피곤해보이네요", "자는 모습이 너무 짠해", "얼짱 할머니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우와 강유미는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죽어도 좋아'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