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개념 발언 "기업의 이윤은 소비자가 낸 것이다" 똘똘한 아이돌
수지 개념 발언이 화제다.
여걸 그룹 미스A 수지가 JTBC '아이돌 시사회' 녹화에서 개념 발언을 했다.
수지는 기업의 이윤에 관한 질문에 "기업의 이윤은 소비자가 낸 것이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공헌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기업도 이런 공헌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가 좋아 진다"고 소신껏 대답해 대표 아이돌 여걸그룹의 똘똘함을 보여줬다.
이어 "연예인들이 기부활동을 하는 것 역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한다는 점에서 이것과 비슷하다"고 덧붙여 말했다.
'수지 개념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똘똘하네", "수지 개념 발언 제법인데", "방송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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