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코타패닝 변신 "붉은 입술에 뇌쇄적 눈빛! 다 컸어!"

다코타패닝 변신 "붉은 입술에 뇌쇄적 눈빛! 다 컸어!"

유명 배우 다코타 패닝(17)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해 화제다.

다코타패닝패닝은 최근 공개된 패션지 '엘르' 영국판 2월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다 패닝은 의자에 기대 앉아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1994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우면서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녀의 붉은 입술이 그녀를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적 모습이 그대로인데 정말 성숙하네요", "수지랑 동갑이란게 믿겨지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