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패닝 변신 "붉은 입술에 뇌쇄적 눈빛! 다 컸어!"
유명 배우 다코타 패닝(17)이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해 화제다.
다코타패닝패닝은 최근 공개된 패션지 '엘르' 영국판 2월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코다 패닝은 의자에 기대 앉아 도발적인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1994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신비로우면서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녀의 붉은 입술이 그녀를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릴 적 모습이 그대로인데 정말 성숙하네요", "수지랑 동갑이란게 믿겨지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