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OLF, 골프시장의 메카 미국 공략을 위한 현지 지사 설립
— (주)알디텍 X-GOLF, 미주형 제품으로 시장 공략 —
—기술력 향상에 주력한 정직한 기업정신의 쾌거—
—골프의 최강국에서 인정받은 X-GOLF—
㈜알디텍의 X-GOLF가 해외 맞춤형 스크린골프 장비로 또 한 번 미국 시장에서 힘찬 날개를 펼쳤다.
골프시장의 메카인 미국을 획기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알디텍은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미국처럼 성숙한 골프인구가 많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확한 계측 기술과 개인 레슨 기능 등을 장비에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한 ㈜알디텍 최승환 대표는 그 동안 미주형 제품 개발에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
노력의 결실로 미국형 X-GOLF i를 개발하고 원활한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위해 국내 최초로 미연방정부 조달 등록을 마친 ㈜알디텍은 지난 20일 미주 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나섰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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