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근이가 남으면', 엄태웅 1박 2일 시즌2 섭외에 대한 입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태웅의 '수근이가 남으면'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엄태웅의 "수근이가 남으면" 발언은 10일 KBS 2TV '승승장구' 엄정화 편에서 전파를 탔다. 이날 엄태웅은 '몰래 온 전화'의 손님으로 깜짝 목소리 출연을 했다.

'1박2일'이 곧 끝나는데 기분이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엄태웅은 "무척 재밌어지고 그러는데 섭섭하기도 하다. 정들었는데 아쉽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한 그는 "'1박 2일'시즌2의 섭외가 오면 어떻게 할 거냐"는 질문에 "수근이가 남으면 남겠다. 수근이가 없으면 '1박 2일'도 재미없을 것 같다"고 대답해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엄태웅의 '수근이가 남으면'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태웅 계속 보고싶다", "이수근 꼭 남아줘", "진정한 재간둥이 엄태웅", "출연자들 다 남으면 시즌2라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