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가 트위트에 쓴 글이 이슈화 되자 해명했다.
아유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동안 듣기 싫은 말 오해가 진실처럼 호도된 일에 대한 지침. 그래도 항상 응원해주시는 슈가팬분에게 느끼는 미안함이 너무 커져서 말한 것 뿐입니다. 정음이에게 하는 말 절대 아닙니다. 걱정시켜서 죄송합니다. 꾸벅"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아유미는 트위터에 "입은 사람을 욕하라고 있는 게 아니야.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훨씬 예뻐 보여요"라는 글을 게재했었는데, 이 글이 일각에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황정음 편에 대한 아유미의 입장을 밝힌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만들었다.
황정음은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슈가 활동은 지옥과 같았다. 그동안 황정음으로 살아온게 있는데 하지 말라는게 너무 많았다. 또한 아유미와 아이들로 불리는게 싫었다'고 고백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아유미 해명 글로 슈가 멤버간의 오해 의혹이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