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의적 이별 선고, "I was a car"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의적 이별 선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창의적 이별선고'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의 채팅방 캡쳐 사진으로, 두 사람이 대화하는 모습을 담았다.

한 사람이 "뭐 하나만 물어보자"며 "I was a car 뜻이 뭐냐"고 질문한다.

이에 상대방은 "과거형이네"라며 "나는 차였다?"라고 하자, 질문자는 바로 "정답. 넌 차임"이라고 이별을 통보했다.

'창의적 이별 선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웃기긴 하지만...", "황당하네요", "예의없는 이별 선고", "창의적이기는 개뿔, 잔인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