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의적 이별 선고 "I was a car(나는 차였다)에 울고 웃어!"

창의적 이별 선고 "I was a car(나는 차였다)에 울고 웃어!"

스마트폰 메신저 카카오톡을 이용한 '창의적 이별선고' 방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창의적 이별선고'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의 대화 장면을 캡쳐 한 것으로 송신자는 상대방에게 뜬금없이 'I was a car'의 뜻을 묻는다. 이에 상대방은 "과거형이네"라며 "나는 차였다?"라고 하자 질문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정답. 넌 차임"이라고 이별을 통보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친구끼리 장난인가? 실제 커플이라면 너무 매정하네",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물론 편한 점도 많지만 이런 점은 참…", "웃기긴한데 슬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