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윤덕영치과 원장, 대구 수성갑

이재윤(61) 덕영치과 원장이 20일 4월 총선 출마(수성갑)를 선언했다. 이 원장은 "대구를 책임지는 사람은 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대구에서 30년 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대구에 대한 사랑을 키워왔다"며 "무늬만 서울TK가 아닌 지역에 천착하고 있는 토착TK가 대구를 책임져야 하고 그래야 대구 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정치 1번지인 수성갑에 도전해 대구의 변화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조만간 한나라당에 입당해 공천에 도전하겠다고도 했다. 계성고를 나와 서울대 치대를 졸업했으며 대구자연보호협의회 회장, 전국 아파트연합회 회장, 민족통일 중앙협의회 회장, 대구바둑협회장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