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리 차도남 변신, 유럽 거리의 차가운 도시 남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리의 차도남 변신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유럽자랑질 abbey road!"라는 말과 함께 유럽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개리는 영국의 관광명소인 애비로드에서 한껏 분위기를 잡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개리는 지난 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 최강자전에서 우승하면서 유럽여행의 기회를 얻었다.

이에 개리는 앞서 22일 "약속을 지키는 '런닝맨' 내일 유럽 간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설렌다"라는 글을 남기더니, 유럽 여행 모습을 종종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