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 모닝 민낯, "섹시카리스마 현아 맞아?"

포미닛 멤버 현아의 '모닝 민낯'이 화제다.

현아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미안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평소 무대 위의 짙은 화장 모습과 달리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뽐내고 있다. 또한 한손에는 모닝커피를 들고, 아래 입술을 쭉 내밀어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현아 모닝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장 안한게 훨씬 예쁘고 훨씬 청순하네", "피부 진짜 좋아보인다!", "미안하기는!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