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맥컬리 컬킨 노안, 많이 수척해진 모습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맥컬리 컬킨(31)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0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영화 '나홀로 집에'의 아역배우 출신인 맥컬리 컬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컬킨은 부시시한 머리에 수척해진 얼굴과 몸으로 전세계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각에서는 맥컬리 컬킨은 친누나 다코타 컬킨의 죽음, 부모의 이혼과 소송, 갑작스러운 결혼과 이혼, 마약 사건 등 마음고생을 심하게 한 결과일꺼라고 추측했다.

맥컬리 컬킨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척해진 모습을 보니 안타깝다", "마냥 귀여웠던 케빈이 맞나요?", "충격이 심했나봐요. 몰라보게 변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