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희귀병 고백 "그동안 방송에서 치질이라 밝힌 병은 희귀병이었다"
가수 윤종신이 희귀병을 앓고 있다 고백해 화제다.
윤종신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깜짝 고백을 했다.
이날 윤종신은 "데뷔 22년이래 토크쇼에 단독 출연은 처음이다"라며 "평생 고칠수 없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종신은 "그동안 방송에서 치질이라고 밝혀왔던 병 역시 이 희귀병이 원인이었다"며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고 완치가 힘들다"고 희귀병에 대해 전해 MC는 물론 스태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아내 전미라 역시 윤종신의 병을 알고 결혼했다.
윤종신 희귀병 고백에 네티즌들은 "윤종신 대체 무슨 병이길래?" "평생 고칠 수 없는 희귀 병이 뭐지?" "윤종신 본방 꼭 봐야겠다" "윤종신 희귀병으로 힘들겠지만 힘냈으면 좋겠다" "윤종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난치 희귀병에 대한 윤종신의 최초 고백은 13일 오후 11시 15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