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대윤 클럽 포착 '투개월 활동은 언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케이블 방송 Mnet '슈퍼스타K3'에서 TOP3에 들었던 투개월의 멤버 도대윤이 이어지는 사생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대윤, 클럽서 편안한 차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도대윤은 편안한 차림으로 옆에 있는 남성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도대윤의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함과 부쩍 통통해진 볼살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도대윤이 클럽에서 추파를 던졌다, 반말에 욕설까지 했다"는 목격담을 남기기도 해 더욱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