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대윤 클럽 포착 '투개월 활동은 언제...'

지난해 케이블 방송 Mnet '슈퍼스타K3'에서 TOP3에 들었던 투개월의 멤버 도대윤이 이어지는 사생활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대윤, 클럽서 편안한 차림'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도대윤은 편안한 차림으로 옆에 있는 남성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도대윤의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함과 부쩍 통통해진 볼살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도대윤이 클럽에서 추파를 던졌다, 반말에 욕설까지 했다"는 목격담을 남기기도 해 더욱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