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16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다음주에 순차 입당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종석 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김두관 경남지사가 16일 오전 한명숙 대표와 회동하고 입당하며, 박 시장은 다음주 입당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 입당 후인 17일 창원에서 최고위원회를 갖고 정현태 남해군수 등 약 50여 명이 뒤이어 입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외국 출장과 주변 인사들에게 설명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다음주 입당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