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16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다음주에 순차 입당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종석 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김두관 경남지사가 16일 오전 한명숙 대표와 회동하고 입당하며, 박 시장은 다음주 입당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또 김 지사 입당 후인 17일 창원에서 최고위원회를 갖고 정현태 남해군수 등 약 50여 명이 뒤이어 입당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외국 출장과 주변 인사들에게 설명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다음주 입당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