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고 국립구미전자공고(교장 최돈호)가 20일 ㈜LG화학과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이번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 협약 체결로 구미전자공고 학생들의 채용을 보장하고, 우선적으로 2학년 학생 20명의 취업을 확정했다.
또 이 회사는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을 통해 취업하는 학생들에게는 전문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직무와 보수를 보장해주기로 약속했다.
㈜LG화학 김민환 상무는 "전자 전공 우수 학생을 선발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유능한 기술 인력으로 육성, 해외 법인에 파견할 글로벌 기술인재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국립구미전자공고는 LG, 삼성,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과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 협약을 맺어 200명이 넘는 학생들의 진로를 확보하고 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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