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배 여류명인전 제13기 시상식과 제14기 개막식이 21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렸다. 14기 대회는 20일부터 22일까지 예선을 치르고 4월에서 12월까지 8강 패자 부활 토너먼트를 거쳐 13기 우승자인 '여류명인' 최정 2단에게 도전할 결승국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STX가 후원하는 제14기 STX배 여류명인전의 우승상금은 1천200만원, 준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 왼쪽부터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13기 우승자 최정 2단, 강대선 STX 상무, 준우승 김미리 2단, 이상훈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임설아 K바둑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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