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용준형 집 인사 "귀엽게 둘이 예쁘게 만나니 좋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용준형 집 인사 "귀엽게 둘이 예쁘게 만나니 좋다" 

구하라 용준형 집 인사가 화제다.

지난 21일 KBS2 '승승장구'에서는 비스트의 몰래온 손님으로 여섯 멤버들의 아버지가 방문했다.

이날 김승우는 '며느리 삼고 싶은 걸그룹 멤버'에 대해 물었고 용준형 부친은 구하라를 적었다.

용준형 부친은 "용준형이 구하라를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다. 성격도 쾌할하고 괜찮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엽게 둘이 예쁘게 만나니 좋다"고 털어놨다.

또한 용준형의 부친은 "나도 두 사람의 열애 보도를 보고 처음에 깜짝 놀랐다. 팬들의 반응도 많이 걱정됐다. 인터넷을 들어가 보니 팬들의 관심이 상당했다"면서 "들키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솔직히 고백해, 용준형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