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47) 민주통합당 상주 예비후보는 22일 "출마를 지지한 2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상주지역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지속적으로 사회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중요시하고 기꺼이 후보 제안을 수락, 지역사회에 봉사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상주시민후보라 자칭한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토리식품을 운영하면서 농산물 수매와 귀농'귀촌운동 등 도시민 유치 및 도농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했지만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힘, 정치적인 해결이 절실하다고 생각,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