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원 후보, 법주 돌려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24일 올해 설날 지역구 주민들에게 법주를 돌린 경북도의원 제6선거구(선산읍'고아읍'무을면'옥성면)에 출마한 예비후보 A씨에 대해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설날 지역구 주민들에게 법주 15박스(시가 100만원 상당)를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 주민은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주는지 모르고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