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는 아기 "엄마 덕분에 나는 아기"
자유자재로 하늘을 나는 아기가 전세계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미국의 사진작가 레이첼 헐린이 2011년 여름부터 자신의 6개월 된 아들 헨리를 모델로 '플라잉 베이비'(하늘 나는 아기)라는 사진 시리즈를 공개한 것이다.
사진에서 보면 아기는 침실과 주방, 복도 산꼭대기 등 날아다닌다. 이에 누리꾼들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작가 헐린은 "내가 아기를 던진 것도 아니고, 무슨 기구에 태운 것도 아니다. 아기를 놀라게 하지도 않았다"며 "나는 덧셈을 한 게 아니라 뺄셈을 했다"는 힌트를 남겼다.
궁금증을 풀어보자면, 하늘 나는 아기 사진은 헨리가 실제로 하늘을 나는 것이 아니라 레이첼 헐린의 사진촬영과 포토샵을 이용해 '초능력 아기'로 재탄생 된 것이다.
특히 하늘 나는 아기는 귀여운 외모와 함께 허공을 떠다니는 독특한 포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아이도 하늘을 나는 아기로 만들어 주고싶어!", "하늘나는 아기가 정말 이런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사진작가 엄마 덕에 누구도 갖지 못할 사진을 가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