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 뷰티디자인계열은 최근 대학의 브랜드 학과 육성개발에 발 맞춰 '뷰티과학연구센터'를 교내에 개소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개소식에는 도정기 총장 외에 경북생활예술고등학교 김광희 교장, ㈜LSC 임병남 대표, 댄 간호전문학원 최규동 원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했다.
연구센터는 벤처사업 및 특허 출원 경험을 토대로 향후 국책과제 수행과 출원된 특허들을 이용해 신소재 개발과 상품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대학 내에 설치된 'RSSH(Research Scalp, Skin & Hair) 룸'은 국가자격증 대비 두피관리, 네일, 메이크업, 피부 심화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연구소 소장인 이재순 교수는 "뷰티 계열 전문인을 육성하고, 재학생들의 취업률 100% 달성을 위해 신제품 개발 참여와 산학연 활동을 확대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북과학대학교 뷰티디자인계열은 지난해 5월부터 선 취업 후 진학을 위해 4개 교육기관과 8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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