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라 3초 아이유,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래 "아이유 아냐?"

보라 3초 아이유,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래 "아이유 아냐?"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3초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얻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유인줄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리 머리를하고 배우 겸 가수 지현우와 함께 갯벌에 서있다.

특히 보라가 가수 아이유와 많이 닮아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라 3초 아이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라도 참 동안이네" "진짜 아이유로 착각했네", "진짜 닮았다", "모자쓰고 양갈래 하니까 똑같아" "자매라고해도 믿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 보라는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 G8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