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3초 아이유,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래 "아이유 아냐?"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3초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얻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유인줄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리 머리를하고 배우 겸 가수 지현우와 함께 갯벌에 서있다.
특히 보라가 가수 아이유와 많이 닮아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라 3초 아이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라도 참 동안이네" "진짜 아이유로 착각했네", "진짜 닮았다", "모자쓰고 양갈래 하니까 똑같아" "자매라고해도 믿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 보라는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 G8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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