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라 3초 아이유,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래 "아이유 아냐?"

보라 3초 아이유,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래 "아이유 아냐?"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3초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얻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유인줄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귀여운 털모자에 양갈리 머리를하고 배우 겸 가수 지현우와 함께 갯벌에 서있다.

특히 보라가 가수 아이유와 많이 닮아있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라 3초 아이유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라도 참 동안이네" "진짜 아이유로 착각했네", "진짜 닮았다", "모자쓰고 양갈래 하니까 똑같아" "자매라고해도 믿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 보라는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 G8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