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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 모양 바위 "돌덩어리가 식욕을 자극하기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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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 모양 바위 "돌덩어리가 식욕을 자극하기는 처음"

삼겹살 덩어리를 닮은 '삼겹살 바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겹살 바위'는 '베이컨 돌덩어리'로 불리며 평범한 색깔의 작은바위(돌)들 사이에 묻혀 있다.

이 바위는 직사각형 형태로 다른 바위(돌)들과는 확연히 모양과 색깔이 다르다.

특히 이 바위는 아직 누가 색을 칠한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모양이 이렇게 생긴 것인지 논란이 뜨겁다.

한편 삽겹살 바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찌되었건 돌덩어리가 식욕을 자극하기는 처음"이라며 삼겹살 바위의 리얼함을 감탄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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