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다섯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달러)에서 한국 여자 골프의 맏언니 박세리가 힘을 내고 있다.
박세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 라 코스타 골프장(파72'6천49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파를 친 박세리는 전날 공동 15위에서 0위로 올라섰다.
박세리가 2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이호준기자'AFP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