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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타이탄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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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등급 : 12세 관람가

2010년 개봉했던 '타이탄'의 속편. 크라켄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어부이자 10살 된 아들의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이 사이 지하세계 속에 묶여 있던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벗어난다. 이를 기회로 '제우스'(리암 니슨)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옥의 신 '하데'(랄프 파인즈)와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가 크로노스와 결맹해 세상의 종말을 부를 대혼란을 일으키려 한다. 크로노스의 등장으로 타이탄의 힘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이제는 사명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페르세우스는 아버지 제우스와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안드로메다 공주'와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연합군을 결성한다. 상영시간 9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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