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조나단 리브스만
▶출연 :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등급 : 12세 관람가
2010년 개봉했던 '타이탄'의 속편. 크라켄과의 전투를 승리로 이끈 반신반인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어부이자 10살 된 아들의 아버지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한편, 신과 타이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되고 이 사이 지하세계 속에 묶여 있던 포세이돈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속박에서 벗어난다. 이를 기회로 '제우스'(리암 니슨)를 무너뜨리기 위해 지옥의 신 '하데'(랄프 파인즈)와 제우스의 아들인 전쟁의 신 '아레스'가 크로노스와 결맹해 세상의 종말을 부를 대혼란을 일으키려 한다. 크로노스의 등장으로 타이탄의 힘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이제는 사명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페르세우스는 아버지 제우스와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안드로메다 공주'와 포세이돈의 아들 '아게노르', 불의 신 '헤파이스토스'와 연합군을 결성한다. 상영시간 99분.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