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0~30대 직장인들이 첫 종자돈을 굴리는 데 적합한 월복리 정기예금인 'KB국민첫재테크예금'을 판매한다. 가입 대상은 만 18세부터 만 38세까지 개인고객으로 가입 금액은 1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6개월과 1년제, 2가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가입 시점에 자동재예치를 신청하는 경우 최장 3년까지 재예치할 수 있다. 기본이율은 연3.8%(1년제 기준)로 월복리 효과를 감안하면 연 3.87% 수준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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