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현국, 문경시장직 사퇴 공개 사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현국(60) 무소속 문경예천 후보가 총선 출마를 위해 문경시장직을 사퇴한 것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 사죄했다. 신 후보는 2일 오후 점촌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장에서 "임기를 채우지 않고 국회의원에 출마, 많은 시민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한 것은 늦었지만 정말 잘못한 일로 생각한다"며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시민 여러분께 속죄 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 욕심이 앞서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죄가 크지만 이대로 주저앉으면 그동안 시민에게 진 빚도 갚을 길이 없다"며 "한 번만 더 기회를 준다면 반드시 문경예천의 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