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사인회 굴욕 "경호원도 심심한 잡담? 카메라 앵글탓?"
배우 조안이 사인회 굴욕을 당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안 사인회 굴욕 안타까워'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말 경기도 안양 평촌에서 열린 한 백화점 팬사인회 현장에 참석한 조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안은 사인회를 위해 의자에 앉아 있다.
조안은 화이트 재킷을 입고 자신의 앞에 서 있는 두 여성을 바라보며 의욕적으로 사인을 하고 있다.
하지만 조안의 사인회장은 텅 비어 있는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조안 사인회 굴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안 사인회굴욕 안타깝다" "조안 사인회 굴욕, 조안 귀여운데 왜 인기가 없지" "조안 사인회 굴욕, 조안 사인회굴욕 눈물난다" "조안 사인회 굴욕,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겠지" "조안 사인회 굴욕 조안 민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