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장 보선 벽보 무더기 훼손 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 산양면에 있는 4
문경 산양면에 있는 4'11 문경시장 보선 선거벽보가 무더기로 훼손됐다. 문경선거관리위원회 제공.

4'11 문경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들의 선거벽보가 특정지역에서 무더기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4일 오후 6시 45분쯤 문경시 산양면 일대 문경시장 보선 선거벽보 5곳이 누군가에 의해 모두 푸른색 래커로 뿌려져 훼손된 채 발견됐다. 훼손된 벽보는 4명의 후보자 중 특정후보 1, 2명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 것이다.

경찰은 주변 CCTV 화면을 입수해 분석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기간 안에 선거벽보를 훼손'철거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