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현 요가 하다 카메라 감독에게 버럭 "민망해 죽겠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손바닥tv
사진.손바닥tv

원자현 요가 하다 카메라 감독에게 버럭 "민망해 죽겠네"

방송인 원자현이 요가 동작을 선보이다 카메라 감독에게 화를 냈다.

원자현은 지난 2일 방송된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MC 원자현은 아로마 요가강사 송다은과 함께 다양한 요가 동작들을 선보였다.

요가를 따라하던 원자현이 바닥에 양손을 짚고 엎드린 동작에서 카메라가 자신을 정면에서 촬영하자 "카메라 감독님이 자꾸 저를 너무 적나라하게 잡아서 민망해 죽겠다"며 버럭 화를 낸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 원자현은 완벽한 S라인 몸매에도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카메라 봐라. 많이 쪘다. 정말 고민이다"고 말해 출연진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