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소민 한예종 수석입학 "주위 시선 때문에 학교생활 부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강심장'

정소민 한예종 수석입학 "주위 시선 때문에 학교생활 부담..."

배우 정소민(23)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수석 입학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정소민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양세형이 "내가 알기론 소민씨가 현재 재학 중인 한예종에 수석입학을 했다고 알고 있다"라는 질문에 정소민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정소민은 "학교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수석입학 타이틀로 인해 생긴 주위 시선 때문에 학교생활이 많이 부담이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이동욱은 "사실 나도 한예종에 입학하기 위해 면접을 본 적이 있다"라고 말하며 그때 당시 면접 때 했던 연기를 즉석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신동엽, 이동욱의 첫 진행으로 꾸며진 '강심장'에는 정소민 외에도 이진욱, 김지석, 장나라, 정용화, 효린, 송은이,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 방송은 10일 밤 11시 15분.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