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 48명에게 휴대전화로 음란사진 전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20일 자신의 성기를 촬영해 여성들에게 전송한 혐의로 W(5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W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2시쯤 북구 관음동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성기를 찍은 뒤 C(34'여) 씨 등 여성 48명의 휴대전화에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W씨가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쓰여 있는 전화번호를 메모해 성기 사진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