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소년소녀 합창단 거창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새봄을 맞아 26일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모스크바 소년소녀 합창단'을 초청해 거창군민에게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준다.

러시아 문화성 후원으로 리아나 바르테네바(Liana Barteneva)에 의해 1961년에 창단된 모스크바 소년소녀 합창단은 지휘자인 미하일 슬라브킨(Mikhail Slavkin)이 음악감독을 맡아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 전 세계의 합창콩쿠르, 국제 페스티벌에 참여해 그랑프리를 수상한 모스크바 최고의 소년소녀 합창단이다.

이번 거창공연은 '봄의 샘물', '신록의 소리', 우리나라의 '아리랑' 등 30여 곡의 다양한 레퍼토리로 꾸며져 있다.

이날 공연은 가족 전체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이달 17일부터 지정된 6개 예매처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일반 1만원, 예술가족 7천원, 학생 및 청소년 5천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