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박근혜 "최시중 금품수수 의혹 법에 따라 처리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검찰이 수사 중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법에 따라 모든 것을 처리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검찰이 수사중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잘못된 것은 법에 따라 처리해야 된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당내 비박 진영 대권주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대선후보 경선룰 변경에 대해서는 경기의 룰을 보고 선수가 경기하는 것이지, 매번 선수에게 룰을 맞춰서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국회 몸싸움 방지를 위한 국회선진화법안 처리에 관해서는 법의 취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당에서도 동의 한 법이라며 여야 원내대표가 보완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