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박근혜 "최시중 금품수수 의혹 법에 따라 처리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검찰이 수사 중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법에 따라 모든 것을 처리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검찰이 수사중인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잘못된 것은 법에 따라 처리해야 된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당내 비박 진영 대권주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대선후보 경선룰 변경에 대해서는 경기의 룰을 보고 선수가 경기하는 것이지, 매번 선수에게 룰을 맞춰서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 위원장은 또 국회 몸싸움 방지를 위한 국회선진화법안 처리에 관해서는 법의 취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당에서도 동의 한 법이라며 여야 원내대표가 보완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