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황진성 주간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스틸러스의 미드필더 황진성이 2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주간 MVP'에 선정됐다. 22일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한 골을 추가하며 K리그 통산 29번째로 '30(득점)-30(도움) 클럽'에 가입한 황진성은 '포항 패스 플레이의 중심으로, 팀의 연패 사슬을 끊어낸 한 방을 터뜨렸다'는 평가와 함께 K리그 9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에 뽑혔다.

포항의 김광석은 '노련하고 업그레이드 된 플레이로 포항 수비진을 이끌고 있는 주축 수비수'라는 평가 속에 위클리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 '대구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브라질 출신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은 대구FC의 마테우스는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