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승수 작품전 '명제 없는 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견 작가 박승수의 작품전인 '명제 없는 축제'(Untitled Festival)가 29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오브제를 이용한 근작 20여 점과 함께 30여 년간 작업해온 대표작 40여 점이 함께 전시돼 목판화 및 드로잉과 아크릴화 등의 재료로 실험적이면서 다양한 양식의 현대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축제'로 대변되는 그의 과거 작품들은 아동화나 액션페인팅같이 순수한 모션에서 신구상 계열의 여러 형식들을 담고 있다. 최근에는 매우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나열, 그리고 감성을 배제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개념미술의 축으로 전환했다. 종이컵을 소재로 한 개념미술 형식의 컴바인 페인팅, 혹은 오브제 작품들을 선보인다. 053)668-156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