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식이 싫은 이유 1위 "폭탄주가 문제가 아니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회식이 싫은 이유 1위
회식이 싫은 이유 1위 "폭탄주가 문제가 아니야!" (사진.연합뉴스)

회식이 싫은 이유 1위 "폭탄주가 문제가 아니야!"

회식이 싫은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최근 퓨전다이닝 기업 리치푸드는 20~30대 직장인 240명을 대상으로 '회식이 꺼려지는 이유'에 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끝까지 남아 있기'가 1위를 차지했다.

조사 결과 51.7%의 직장인이 '술자리 끝까지 남아 있기'를 회식이 싫은 이유로 대부분의 직장인이 길게는 3차까지 이어지는 술자리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회식이 싫은 이유 2위는 '억지로 폭탄주 마시기(22.5% 52명)'로 조사됐다. 이어 '동료의 똑같은 말 되풀이(17.2% 40명)' '매일 똑 같은 회식코스(8.6%)' 등의 순으로 답변이 나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