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달표 천주교 대구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 회원(㈜현대통상 회장)은 8일 매일신문사 이창영 사장을 방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세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에서 이달 17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제3회 사랑의 효 음악회 후원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전달했다.
성 회원은 자동차 부품관련업체인 ㈜성원포장, ㈜에스에이엠 등의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으며 부품지원센터 전국협의회 회장 및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경산시 상공회의소 상임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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