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근대골목, '한국관광의 별' 최종후보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도심 근대골목이 '2012년 한국관광의 별' 선정에서 2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은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선정하는 것으로 관광분야 최고의 상으로 꼽힌다.

대구 근대골목은 문화관광자원 부문에서 순천 낙안읍성, 경주 석굴암과 함께 최종후보에 올랐고, 장애물 없는 관광자원 부문에서 남이섬, 담양 죽녹원과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이게 된다.

부문별 최종 수상자는 다음달 공적서 접수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각 부문별로 최종 수상작에 오르면 시상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다양한 홍보기회가 주어진다.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대구 근대골목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면 '도심역사문화탐방 골목투어'가 대표적 관광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