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덕 해양경찰청장 독도치안 상황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강덕 해양경찰청장이 한반도 전 해역 해상치안 현장 체험에 나섰다.

이 청장은 19일 독도 해역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인 동해해경 삼봉호(5001함)에 승선, 1박 2일간 머물면서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독도경비대와 울릉파출소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해양영토 수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일에는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을 찾아 주변해역 순시와 NLL(북방한계선)에서의 해상경비 태세를 점검한 뒤 속초시 장사동 해양경찰 충혼탑을 찾아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동해안을 끝으로 5박 6일간의 해양영토 대장정을 마친 이 청장은 "치안역량을 현장에 집중해 국민과 함께 21세기 해양강국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