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우영 사진전 30일까지 갤러리 제이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우영 작
▲정우영 작 'The sea and…'

아득한 대기, 보일 듯 말듯한 수평선과 지평선. 바다의 광활한 스케일과 바다의 미묘한 분위기를 표현하는 사진이다.

정우영의 사진전이 30일까지 갤러리 제이원에서 열린다. 작가는 바다 연작을 8년째 촬영하고 있다. 작가가 선택한 촬영지는 캐나다 벤쿠버 리치몬드. 한 컷을 찍기 위해 보름이 넘는 시간을 기다리고, 그 바다 앞에서 보낸 시간들이 사진 속에 녹아 있다. 몽환적이고 아득한 대기의 모습과 바다의 분위기는 감상자로 하여금 사색에 빠져들게 한다. 053)252-06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