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훈의료복지재단 새희망병원(김필묵 이사장)은 26일 청소년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주제로 한 '새희망 힐링캠프'를 열었다.(사진) 이날 행사는 영주고등학교, 선영여자고등학교 학생 30여 명이 함께해 인간의 생명존중 캠페인인 '희망메세지'를 적으며 다시 한 번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을 가졌다.
새희망힐링캠프는 지난 4월 28일 첫회를 시작으로 연 6회 추진되며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신건강증진 교육 및 신체활동,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거리 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자아성장 및 이타주의 의식 함양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필묵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1등 도시 건설을 위해 매진하겠다.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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