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린 대인기피증…"사람들이 무서워 방에서 못나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린 대인기피증…
효린 대인기피증…"사람들이 무서워 방에서 못나왔다" (사진. 엠넷 '비틀즈코드2'방송캡쳐)

효린 대인기피증…"사람들이 무서워 방에서 못나왔다"

씨스타 멤버 효린이 대인기피증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2'에서는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출연해 과거 대인기피증으로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평소에 눈물이 없다"며 "기뻐서 운적은 없지만 슬퍼서 운적은 있다"며 대인기피증으로 눈물을 호소한 사연을 전했다.

이어 효린은 "두달 동안 방에서 못나왔다."며 "사람들이 무서웠다"고 털어놔 평소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여온 효린의 대인기피증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