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인택 대구경찰청장 야간근무 체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인택 대구경찰청장은 6일 오후 9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동부경찰서 동대구지구대에서 야간근무 체험을 했다.

김 청장은 지구대 직원들과 동일한 외근장구를 갖추고 112순찰과 도보순찰, 상황근무 등 똑같은 방식으로 야간근무를 하면서 현장 근무의 고충과 애로를 이해했다. 또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제언을 듣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 청장은 범죄취약지역 구석구석을 순찰하고, 재개발 지역 내에 방범순찰카드도 투입했으며, 112신고 접수 시 직접 순찰차를 타고 사건현장에 출동했다.

김 청장은 "신고사건 출동, 순찰근무, 지구대 내에서의 사건 처리 등 현장 경찰관들의 고충과 힘든 근무여건을 새삼 알게 됐다"면서 "근무 중 직원들로부터 듣게 된 다양한 의견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