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센스 자막, 남자 3호 열창에… "박진영 음성지원 되는 듯!"
SBS '짝'의 센스있는 자막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SBS '짝'에서는 남자 3호가 여성들 앞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기 위해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 3호는 "오디션 볼 실력은 안 된다"라며 "그냥 여기에서 노래 한 곡만 하고 들어가겠다"라고 말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때 남자 3호의 열창에 '짝' 제작진은 박진영의 말을 인용해 센스 박진영의 얼굴과 함께 "공기가 너무 많지 않나"라는 센스 있는 자막이 전파를 탔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짝 센스가 장난이 아니다", "무한도전 못지 않다", "박진영 얼굴보고 빵 터졌다", "남자 3호는 자신의 노래가 이런 평가를 받은 것을 알까", "짝 제작진의 센스 자막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은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