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4개 건설현장 안전감독…고용청 장마철 산재 예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고용노동청(청장 장화익)은 29일까지 장마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대구경북 74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감독을 실시한다.

노동청은 붕괴, 침수, 감전, 추락 등 장마철 재해 발생 우려가 큰 현장과 안전조치 소홀로 산업재해가 발생한 현장 등을 감독대상으로 선정해 장마철 위험요인, 안전관리 조직, 교육,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와 근로자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등에 대해 집중 감독할 방침이다.

노동청은 감독 결과 중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또 근로자에게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지 않거나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목적 외 사용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관리가 불량할 때는 작업 중지 및 안전진단 명령 등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