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빅 4차원 독특해~ "난 경준이와 결혼할 여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드라마 '빅'에 귀엽고 깜찍한 독특한 캐릭터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지는 지난 11일 KBS 2TV 월화드라마 '빅' 3회에서 강경준(신원호)을 짝사랑하는 장마리(수지)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머리에 노란색 리본을 달고 큰 선글라스를 쓴 채 눈부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 도착한 마리는 경준을 찾기위해 경준이 있는 학교로 도착해 다짜고짜 이민정에게 "돈 좀 줘요. 달러랑 카드 결제가 안 된데요"라며 택시비를 요구하는 당돌하고 독특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지는 공유에게 "난 경준이와 결혼할 여자"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수지 연기력 대단해", "수지가 나와서 빅이 더 재미있다", "수지 귀엽다", "볼수록 매력있다", "캐릭터 독특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
"등기 왔나 했는데 소름"…현관문에 붙은 '이 종이' 정체